애드센스#0 - 애드센스, 블로그에 맞게 최적화(?)를 시키다.
2010/02/11 01:25 |
정말 오랜만에 최적화를 시킨것 같습니다. 그동안은 그냥 달아놓고 애드센스 페이지(http://www.google.com/adsense/)는 들어가지도 않았고 마이센스(http://adsystem.kr/)또한 비활성화 하여 수익이 어떻게 생겼는지 어디서 발생하는지 무관심하다가 최근에 도메인 갱신비용 안내장을 받고서야 이제 제대로 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갱신비용이 대략적으로 14000원정도하니 -처음에는 9800원밖에 안하구나 얼씨구 좋다하다가 알고보니 갱신할때마다 부가세가 붙는다는 - 이제는 좀 제대로 수익을 얻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에 맞는 컨텐츠 생산도 한몫해야하구요. -ㅅ-; 컨텐츠가 부족하면서 수익을 얻겠다니 이건 좀 욕심이군요. 반성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광고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비아냥 거리는 포스트를 올렸다가 호되게 욕을 먹은적이 있는데, 그때 나온 욕중 하나가 "덕지 덕지 광고를 달았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짜잘하게 광고를 달지않고 확실히 달았습니다;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그 운영자들 께서도 하나같이 맨위의 이미지처럼 광고배치를 해놨더라구요. 사실 저는 저런 광고배치가 맘에 안들었는데 이젠 익숙해졌습니다. 저기에 광고 있는지 요즘은 모르겠더라구요. 광고 관리를 하면서 그동안 몰랐는데 RSS피드광고도 있더라 이겁니다! 물론 제 블로그를 누가 얼마나 구독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달아보았습니다. RSS 달려고 하다 보니까! 피드버너도 가입했습니다 (물론 구글에 인수됬다죠!) 피드버너 설정도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1-2시간 잡아 먹더라구요. 컴퓨터가 오래되서 속도도 느릴뿐더러 외쿸서버나 로딩속도도 느렸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피드버너 아이콘을 넣는 법을 몰라 기존의 RSS 아이콘 주소를 삭제하고 새로운 피드버너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한RSS도 피드버너에 넣었기에 그냥 기존에 있던 한RSS는 생각없이 깔끔하게 삭제해버렸습니다. CC는 왠지 간지날 것 같아서 달아주었구요. mixsh는.... 필요가 없는데 그냥 왠지 없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달아주었습니다. 아, 사이드바에 구글 광고 하나 있엇는데 이것 역시 삭제했습니다. 구글애드센스가 한페이지 3개까지만 광고출력이 되므로 과감하게 삭ㅋ제ㅋ
예전에는 다음웹인사이드와 애드클릭스를 사용했습니다. 소스코드를 수정하다보니 -ㅅ- 비활성화 되어 있더군요. 1-2년전에 애드센스에 제가 미쳐있었을 때, 애드클릭스가 나왔었나.. 여튼 애드클릭스도 설치했다가 나중에 하나로 통일하고 싶어서 애드클릭스를 뺐었죠. 지금 다시보니까 애드클릭스가 사용하기가 참 애매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4개 정도 되는데 애드클릭스를 달면 되려나 하는 고민도 했지만 깊게 생각안하고 접었습니다. 어쨋든 1여년전에 애드클릭스를 사용하다보니까 다음웹인사이드 코드도 넣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구글 Analytics가 더 좋아보이는군요. 당장 결과를 알 수 없고 1달간사용하면서 느껴야죠.
거의 6시간동안 분석하고 나름대로 고민하고 이것저것 검색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시간을 사용했네요. 거의 구글 검색으로 찾은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사이트를 관리하거나 애드센스를 관리하신다면 파워블로거님들의 글을 읽어보면서 관련정보를 찾고 자주 업데이트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찾았던 좋은 정보들을 링크를 걸어봅니다. 추후에 링크는 업데이트됩니다.
추천 링크 걸어봅니다.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메타태그 최적화하기 (http://blog.naver.com/myob0/130034920130)
그래서 아주 오랜만에 광고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예전에 비아냥 거리는 포스트를 올렸다가 호되게 욕을 먹은적이 있는데, 그때 나온 욕중 하나가 "덕지 덕지 광고를 달았다" 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짜잘하게 광고를 달지않고 확실히 달았습니다; 제가 자주 들르는 블로그 운영자들 께서도 하나같이 맨위의 이미지처럼 광고배치를 해놨더라구요. 사실 저는 저런 광고배치가 맘에 안들었는데 이젠 익숙해졌습니다. 저기에 광고 있는지 요즘은 모르겠더라구요. 광고 관리를 하면서 그동안 몰랐는데 RSS피드광고도 있더라 이겁니다! 물론 제 블로그를 누가 얼마나 구독을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달아보았습니다. RSS 달려고 하다 보니까! 피드버너도 가입했습니다 (물론 구글에 인수됬다죠!) 피드버너 설정도 영문으로 되어 있어서 1-2시간 잡아 먹더라구요. 컴퓨터가 오래되서 속도도 느릴뿐더러 외쿸서버나 로딩속도도 느렸지만 나름 만족합니다.
피드버너 아이콘을 넣는 법을 몰라 기존의 RSS 아이콘 주소를 삭제하고 새로운 피드버너 주소를 입력했습니다. 한RSS도 피드버너에 넣었기에 그냥 기존에 있던 한RSS는 생각없이 깔끔하게 삭제해버렸습니다. CC는 왠지 간지날 것 같아서 달아주었구요. mixsh는.... 필요가 없는데 그냥 왠지 없으면 허전할 것 같아서 달아주었습니다. 아, 사이드바에 구글 광고 하나 있엇는데 이것 역시 삭제했습니다. 구글애드센스가 한페이지 3개까지만 광고출력이 되므로 과감하게 삭ㅋ제ㅋ
예전에는 다음웹인사이드와 애드클릭스를 사용했습니다. 소스코드를 수정하다보니 -ㅅ- 비활성화 되어 있더군요. 1-2년전에 애드센스에 제가 미쳐있었을 때, 애드클릭스가 나왔었나.. 여튼 애드클릭스도 설치했다가 나중에 하나로 통일하고 싶어서 애드클릭스를 뺐었죠. 지금 다시보니까 애드클릭스가 사용하기가 참 애매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가 4개 정도 되는데 애드클릭스를 달면 되려나 하는 고민도 했지만 깊게 생각안하고 접었습니다. 어쨋든 1여년전에 애드클릭스를 사용하다보니까 다음웹인사이드 코드도 넣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까 구글 Analytics가 더 좋아보이는군요. 당장 결과를 알 수 없고 1달간사용하면서 느껴야죠.
거의 6시간동안 분석하고 나름대로 고민하고 이것저것 검색해서 어떻게 사용하는지 시간을 사용했네요. 거의 구글 검색으로 찾은 내용이 대부분입니다. 사이트를 관리하거나 애드센스를 관리하신다면 파워블로거님들의 글을 읽어보면서 관련정보를 찾고 자주 업데이트 해주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찾았던 좋은 정보들을 링크를 걸어봅니다. 추후에 링크는 업데이트됩니다.
추천 링크 걸어봅니다. 검색엔진이 좋아하는 메타태그 최적화하기 (http://blog.naver.com/myob0/1300349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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