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개망할 개독교들아.
/ 임시창고 |
2008/02/13 14:43 |
할말이 없다.
이딴 글을 올리면 이런 사람들이 "이단" 이라며?
이런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이쪽 교회가 이단이라고 하고 이쪽 교회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저쪽 사람이 이단이란다.
결국 서로가 이단이다. 서로가 거짓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기독교 현실인가?
하나님에게도 종류가 있나? 저쪽에서 믿는 하나님은 거짓된것인가?
한국의 기독교는 왜이러는가?
싸잡아서 비난 말라고?
싸잡아서 비난 하기 싫은데. 기독교 내부에서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고 몰아세우니까 하는 말이지.
과연 누가 정통 하나님을 모시는 기독교 인가?
누가 한말인지 생각은 나지 않으나. 문득 이런 말이 떠오른다.
"저는 성경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믿지 않습니다. 더더욱 한.국.의. 기.독.교는 믿지 않습니다. "
차라리 지옥을 가고 말지.
저런 사진을 보면서 "퍽이나 하나님께서 좋아라 하시겠다." 라고 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정말 창피하고 창피한 일이다. 국보가 전소됬는데, 저 참담한 속에서 저런식으로 홍보하고 다니다니..ㅉㅉ
덧붙임1 > 기독교라는 건 정말 좋은 종교로 출발했는데, 한국에 와서는 그 의미와 뜻이 완.전.히 망가진것 같다. 몇몇 광신도 때문에 다수의 기독교가 욕먹는 현실. 기독교 내에서도 하루 빨리 청소를 해야 하지 않을까?
덧붙임2 > 요즘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포함해서..)는 돈이 없으면 종교를 가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렸다. 특히 밤에 산에 올라가면 온통 십자가 천국이다. 종교가 사업화되고 기업화 되는 현실. 필자 주변에도 기독교때문에 집안 전체가 풍비박산이 된 사람도 여럿봤다. (불교도 마찬가지다.)
덧붙임3 > 하루 빨리,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먹는 집단이 없어져야 할 것이다. 물론 이건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다. 불교든 천주교든 믿음을 돈으로 사고 파는 행동은 이젠 없어져야 한다.
덧붙임4 > 과하면, 모자른만도 못하는 법. 광신도들은 반성하라!
덧붙임5 > 이 포스팅의 목적은.. 하루빨리 기독교가 자기 모습을 찾았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쓴 것입니다. 기독교인 당신들처럼 선한 사람들이, 사진과 같이 무조건적인 강요만을 외치는 - 당신들이 말하는 이단 - 악한 기독교인들이 판치고 있을때 뭐했습니까? 말로만 하지말고 실천을 해서 몰아내시고, 기독교를 바로 잡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믿는 건 좋은데, 강요는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도들을 돈으로 보지 마세요.
이딴 글을 올리면 이런 사람들이 "이단" 이라며?
이런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이쪽 교회가 이단이라고 하고 이쪽 교회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저쪽 사람이 이단이란다.
결국 서로가 이단이다. 서로가 거짓된 믿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기독교 현실인가?
하나님에게도 종류가 있나? 저쪽에서 믿는 하나님은 거짓된것인가?
한국의 기독교는 왜이러는가?
싸잡아서 비난 말라고?
싸잡아서 비난 하기 싫은데. 기독교 내부에서 서로가 서로를 이단이라고 몰아세우니까 하는 말이지.
과연 누가 정통 하나님을 모시는 기독교 인가?
누가 한말인지 생각은 나지 않으나. 문득 이런 말이 떠오른다.
"저는 성경을 믿습니다. 하나님을 믿습니다. 하지만 기독교는 믿지 않습니다. 더더욱 한.국.의. 기.독.교는 믿지 않습니다. "
차라리 지옥을 가고 말지.
저런 사진을 보면서 "퍽이나 하나님께서 좋아라 하시겠다." 라고 밖에 떠오르질 않는다.
정말 창피하고 창피한 일이다. 국보가 전소됬는데, 저 참담한 속에서 저런식으로 홍보하고 다니다니..ㅉㅉ
덧붙임1 > 기독교라는 건 정말 좋은 종교로 출발했는데, 한국에 와서는 그 의미와 뜻이 완.전.히 망가진것 같다. 몇몇 광신도 때문에 다수의 기독교가 욕먹는 현실. 기독교 내에서도 하루 빨리 청소를 해야 하지 않을까?
덧붙임2 > 요즘 종교 (불교, 기독교, 천주교 포함해서..)는 돈이 없으면 종교를 가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렸다. 특히 밤에 산에 올라가면 온통 십자가 천국이다. 종교가 사업화되고 기업화 되는 현실. 필자 주변에도 기독교때문에 집안 전체가 풍비박산이 된 사람도 여럿봤다. (불교도 마찬가지다.)
덧붙임3 > 하루 빨리, 하나님의 이름을 팔아먹는 집단이 없어져야 할 것이다. 물론 이건 기독교뿐만 아니라, 모든 종교도 마찬가지다. 불교든 천주교든 믿음을 돈으로 사고 파는 행동은 이젠 없어져야 한다.
덧붙임4 > 과하면, 모자른만도 못하는 법. 광신도들은 반성하라!
덧붙임5 > 이 포스팅의 목적은.. 하루빨리 기독교가 자기 모습을 찾았으면 하는 생각에 글을 쓴 것입니다. 기독교인 당신들처럼 선한 사람들이, 사진과 같이 무조건적인 강요만을 외치는 - 당신들이 말하는 이단 - 악한 기독교인들이 판치고 있을때 뭐했습니까? 말로만 하지말고 실천을 해서 몰아내시고, 기독교를 바로 잡으세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믿는 건 좋은데, 강요는 하지 마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불교도 마찬가지입니다. 신도들을 돈으로 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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